ㅇㅅㅁㄷㅇㅅ 수행 후기.
이건 진짜 어디서부터 풀어야 될지 모르겠는데……
ㅋ
일단 수행을 했어.
그리고 수행하면서 이것저것 작업물도 맹들었고.
잘 나왔더라.
분명 시작할 때만 해도 별생각 없었어.
예전에 작업한 적도 있고,
화성적인 영역에 대한 고민도 있었고
좀 더 제대로 써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지.

내가 그래서
"올ㅋ N년만에 꿍쳐둔 ㅇㅅㅁㄷㅇㅅ 해봐?"
“오랜만에 다시 한번 해볼까?”
정도의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스.
결론부터 말하면 꽤 재밌었음.
생각했던 것보다 이것저것 많이 해봤고,
만들어놓은 것도 꽤 마음에 들고,
작업 자체도 꽤 즐거웠다.
물론 중간에 모종의 해프닝이 있기는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잊고 있었는데 악마는 악마임.

뭐 그것도 지나고 보니 웃김.
아무튼 이번에는 수행 자체에 대한 이야기랑,
그 과정에서 만든 것들,
그리고 그 모종의 해프닝까지
기회될때 하나씩 풀어보려고 한다.
그니까 님들도
숙제라고만 생각하지 말고
하나씩 해보길 바란다
재밌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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