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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ft Magic/Craft Backroom

금전마법 후기

by Riddley 2026. 7. 15.

0.

금전마법 관련 이야기..
최근에 세션 나눔도 하고
금전관련 작업을 좀 했음..

정확히는 금전 작업은 아니고,
태양이랑 이것저것 오일 쓰고 하면서 해놓은거임.

우리가 사실 금전 마법, 하면 돈"을 생각하는데,
금전 마법 = 돈 / 이건 진짜 표면적인 거임

나는 이걸 아는데 몇년이 걸렸는데
뭐 대단한 것도 아니고 해서
그냥 겸사겸사 풀어보려고 해...

예~전에
아주 예~ 전에
레이키도 하고 그랬는데
솔직히 크게 흥미를 못느꼈어

아 그냥 뭐 모르겠더라.
나쁘다 그런게 아니라 
지금 하는 것처럼 흥미를 못느꼈던 거야.


1.
그렇게 머릿속에서 잊혀졌고
뭐 지금은 다른거 많이 많이 하고 있어.

이야기가 이상해 졌는데,
우리의 본론은 "금전 마법" 이야.

자, "금전 마법, 머니 매직"
표면적으로 보면 "금전을 불러오는" "돈을 위한" 목적이야.

그런데 보자.
"금전을 불러오는"
"돈을 위한"
"돈을 끌고 오기"

이런 표면적인 말들의 뿌리를 해체해 보면

"지금 나는 충분하지 않다."
"빈곤하다"
"돈이 부족하다"
"풍요롭지 않다."
"제발...."

이런 언어들이 내재되어 있어.



2.
이게 문제야.
뭐가 문제냐?
결핍은 결핍을 불러.

인간의 뇌는 긍정과 부정을 구분하지 못한다고 해.
그리고 말이야,
위에서 말했듯
"돈을 부른다"는 이야기는
"돈이 없다"는 결핍이나 부족과 연결될 가능성이 아주 높아.


3.
그리고 우리가 돈을 "부른다"는 건
결국 돈이 필요하다는 거야.

그런데 보자,
돈이 왜 필요해?
결국 돈을 써야할 데가 있어서
필요한 거잖아

써야 한다 = 필요하다 = 나간다



4. 
그리고 그렇게 마법으로 부른 돈은 아주 순식간에 나가.
이건 나 뿐만 아니라 많이들 이야기하더라
주식 올랐다가 매도하고 나면 갑자기 그 돈이 ㅇㅇ로 나간다던지,

아니면 뭐 ㅇㅇ때문에 돈이 필요했는데,
갑자기 그 금액이 뿅하고 생겼는데
필요한 만큼 나갔다던지..


5.
여기까지 읽었다면 다들 이제 생각이 하나 들꺼야.

어, 돈이 없어 / 필요해 / 돈이 있으면 좋겠어.
돈이 들어왔어.
필요한 데에 나갔어.


6. 그렇지?
돈이 필요하니까 들어왔고
그리고 나갔어.


++ 
추가로 뭐...
이번에 세션 하고 이것저것 하다 보니
이전에 닦아둔 내 길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깨닫게 되었어...

그리고... 처음에 나한테 들어오다가
내가 업무과다로 과포화되니 주변으로 터져가더라

(농담이 아니라 9시부터 11시반까지 일만하는 상황이 지금 N주째 반복되고 있음...
그 외에도 일이 없으면  뭔가 연관될수 있는 걸 생각하거나, 성과를 뽑거나.)

이제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한테 돌아가더라...
일 들어오고
레슨잡히고
출강문의에 타임에
작품판매에 의뢰에 외주에..
재밌네..

이건 참 신기하네...



참 보면
요즘 재밌고
깨달은 것도 많네

- 다음 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