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무엇을 중심에 두느냐에 따라 답은 달라진다.
생명인지, 발현인지.
잠긴 상자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
꿈, 보석, 용기, 힘.
열어보기 전까지는 무엇이든 될 수 있다.
딸기는 무슨 맛일까.
보기만 해서는 알 수 없다.
먹어본 자만 안다.
그러니 많이 보고, 느끼고, 경험하며
내가 아는 세계의 폭을 넓혀야 한다.
그리고 짐을 줄일 것.
'Book of Shadow' 카테고리의 다른 글
| AP, 아스트랄 프로젝션 썰 (0) | 2026.08.30 |
|---|---|
| AP, 아스트랄 프로젝션 기록 (0) | 2026.08.28 |
| 건강한 그라운딩에 대하여 (카페 글 모음) (0) | 2026.08.26 |
| 가장 쉬운 그라운딩: 걷기명상과 운동 (0) | 2026.08.26 |
| 네 이름을 밝힐 것 (0) | 2026.08.25 |